• 거창 사과테마파크
    사과에 대한 모든 것을 오감을 통해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공간과 거창명품사과를 이용하여
    맛있는 요리도 만들고 다양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이다.
  • 거창 수승대
    이곳은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황산리 황산마을 앞 구연동이다.
    삼국시대에는 신라와 백제의 국경지대였고 조선 때는 안의현에 속해 있다가
    일제 때 행정구역 개편으로 거창군에 편입되어 오늘에 이른다.
    수승대는 삼국시대 때 백제와 신라가 대립할 무렵 백제에서 신라로 가는
    사신을 전별하든 곳으로 처음에는 돌아오지 못할 것을 근심하였다 해서
    근심 수(愁), 보낼 송(送)자를 써서 수송대(愁送臺)라 하였다.
    수송대라 함은 속세의 근심 걱정을 잊을 만큼 승경이 빼어난
    곳이란 뜻으로 불교의 이름에 비유되기도 한다.
    솔숲과 물과 바위가 어울려 경치가 빼어나고 또한 자고암과 주변에는
    고란초를 비롯한 희귀식물들이 자생하고 있다.
  • 월성계곡
    월성계곡은 남덕유산(1507.4m) 동쪽 자락의 월성천을 따라 형성된 길이 5.5㎞의 계곡이다.
    흔히 거창의 피서지로는 수승대와 금원산 일대를 최고로 꼽지만
    호젓하기로는 월성계곡이 더 우위를 차지한다.
    거창읍내에서 거열산성군립공원, 수승대를 차례로 지나고 북상면사무소 앞 삼거리에서 좌회전하여
    남덕유산 방향으로 들어가면 병곡리와 산수리로 들어가는 갈림길 삼거리에서부터 월성계곡이 시작된다.
    계곡의 폭은 그렇게 넓지는 않지만 주변 산세가 워낙 거대해 수량이 풍부한 편이다.
  • 금원산자연휴양림
    1993년 11월 30일 개장하였으며, 구역면적은 130만㎡, 1일 최대 수용인원은 1,300명,
    최적 인원은 600명이다. 경상남도청에서 관리한다.
    해발 1,352m의 금원산 동쪽 유안청계곡 자락에 있으며, 낙엽송 등 인공조림지와
    천연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목본류 147종과, 초본류 500여 종,
    한국 특산 수종인 히어리 외 6종이 분포하고 있다.
    휴양림 입구에 보름달이 뜨는 날 선녀가 내려와 목욕하였다는 선녀담이란 연못이 있다.
    맑고 깊은 계곡이 흐르며 곳곳에 폭포와 늪이 있는데 유안청 제1, 제2폭포와 자운폭포가 있다.
    계곡 주변으로 한국에서 단일바위로 가장 큰 문바위와
    고려시대 삼존불인 가섭암지 마애삼존불상(보물 530)이 있다.
  • 건계정
    건계정은 거창장(章)씨 문중이 1905년에 세운 것으로, 문중의 시조인 평보(平甫)
    장종행(章宗行)이 고려 충렬왕(1240년)때 중국으로부터 귀화했는데,
    그의 아들인 두민(斗民)이 공민왕 때 홍건적들이 침입하여 개경까지 점령 당하고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군사들을 지휘하여 개경으로부터 홍건적을 몰아내어
    국란의 위기를 극복한 무훈을 세우자, 이에 대한 공로로 공민왕이 두민을 아림군(娥林君)으로 봉했다.
    이에 그 후손들이 두민의 공을 기려서 세운 정자이다.
    건계정 계곡은 역사, 지리, 군사상의 요충지로 자리하였으나 지금은 「거창」하면 건계정을 생각할 만큼
    고풍스런 정자와 맑은 물이 굽어 도는 물길과 숲이 어우러져 빼어난 명소로서 자리한다.
    예부터 시인 묵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거창을 소재로 하는
    글이나 문학소재의 대상에서 으뜸이 되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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